소개
차세대 · 이민 교회 목회자 ·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연회
새로운 사역지를 찾고 있습니다. · 이력서 보기 (PDF)
교회 밖에 있는 사람이 복음을 만나 하나님의 사람이 되게 합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사람답게 살아가는지 가르칩니다.
그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도록 끝까지 돕습니다.
열일곱, 뉴질랜드. 낯선 땅에 혼자였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저를 찾아오셨습니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그 한마디가 저를 살렸습니다. 아직 이 말을 듣지 못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삶을 삽니다.
제 일은 답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날마다 주님 앞에 서서 하나님의 뜻을 듣고, 분별하고, 순종하며 살아가도록 훈련시킵니다.
매일 매일 자신의 삶의 자리에서 사명을 이루며 살도록 돕습니다.
제가 떠난 뒤에도,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도록 양육합니다.
청소년·청년들과 날마다 주님 앞에 서는 묵상 훈련을 합니다. 신구약 파노라마로 성경 전체를 가르칩니다. 말씀과 기도와 예배로 하나님을 경험하게 합니다. 교구를 맡아 가정을 심방하고, 병원을 찾고, 결혼과 장례를 집례합니다.
사람을 만나 함께 밥을 먹습니다. 그의 삶의 이야기를 듣고, 글로 남깁니다. 묵상 앱을 만들고, 블로그를 씁니다. 거리에서 설교하고, 기도하고, 상담합니다.
대한민국→뉴질랜드→대한민국→캐나다
열일곱에 뉴질랜드로 건너간 1.5세대 이민자입니다. 한국인과 키위, 그리고 캐네디언 사이 어딘가에 서 있습니다. 어느 쪽에서도 완전히 편하지 않은 마음을 압니다. 그 자리에 함께 있으려 합니다.
이곳이 제 삶의 자리이고, 제가 보내심을 받은 자리입니다.
19년 · 세 나라 · 여섯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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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묵상을 글로 나누고, 사람들이 스스로 말씀 앞에 서도록 돕는 도구를 만듭니다.
연락
사역 문의도 좋고, 설교나 강의 요청도 좋습니다. 그저 안부를 전하셔도 반갑습니다. 편하게 연락 주세요. 보통 하루 안에 답장드립니다.